밥집 사진 찾다가 ... 막간 숙소 소개.
여자 둘이서 하는 여행이다 보니 그렇게 비싼 곳을 가지는 않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던 숙소. 카탈루냐 광장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인데 호텔과 호스텔 그 어디 사이인...
그래도 방도 화장실도 넓고 직원도 친절했다. 여기저기 낡았지만 더러운 것도 아니었고.
오~래된 엘리베이터가 인상적이었다. 직접 문 닫고 열어야 하는!
나는 이미 집이 바깥 문은 직접 밀어서 여는 엘리베이터이기 때문에 익숙했는데 친구는 엄청 신기해했다. 혹시라도 숙소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바르셀로나, 스페인 여행 첫 식당 Casa Lolea. 이번 여행을 계획하며 블로그 이웃의 포스팅을 보고 저장해놨는데 숙소와 가까워서 예약 없이 가보기로 했다.
(나중에 보니 유명한 맛집이었다.) 유럽 식당은 입구에서 자리를 안내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예약을 안 했다고 하니 곤란한 표정을 짓다가 1시간 안에 먹을 수 있냐고 물었다. 어차피 고딕 지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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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르셀로나 맛집 : 카사 로레아(Casa Lol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