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생활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녀온 스테이크 하우스 Prime Steak&Wine. 이슈트반 성당 근처 식당 거리에 있어서 위치는 좋은 것 같다. http://primesteakhouse.hu/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당일 오전에 저녁 식사 예약이 됐다.
대신 노쇼 시 인당 만포린트의 ! 벌금이 있음 !
제 시간에 도착해 메뉴 탐구중... 남편 쏘 씨리어스...
메뉴가 이것저것 많았다. 스테이크 전문이지만 굴이나 랍스터 등 비싼 해산물도 있었다.
여러 나라의 소고기를 취급해서 스테이크를 잘 안다면 고르는 재미가 있을지도... 나는 스테이크 메인 코스 중에서 하나를 골랐다.
메뉴는 고기니까 와인도 한잔 시켰다. 헝가리 와인으로다가.
식전 빵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다. 일반 흔하게 보는 식전 빵이 아니었다.
방금 나온 듯 따끈하고, 트러플 소스와 파르미쟈노 치즈가 올라간 안에는 촉촉 버터까지 발라먹으니 너무 너무 맛있었다. 이 빵 팔면 진짜 한 박스 사가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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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다페스트 스테이크 하우스 Prime Steak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