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르 궁전 관람을 끝내고 나오니 예쁜 정원이 나타났다. 이렇게 보이는 건물들과 정원들도 충분히 예쁜, 알함브라 궁전.
멀리 전망도 정말 좋았다. 곳곳에 고양이도 있음.
여긴 이름 난 곳도 아닌데 여기를 둘러보는데도 시간이 몇분은 걸릴 것 같았다. 다음은 무료 입장이 가능한 카를로스 5세 궁전을 찾았다.
솔직히 알함브라 궁전에서 가장 임팩트 없는 공간... 이게..
다다..ㅎㅎ 헤네랄리페 여름 별궁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간단하게 요기 할 곳과 기념품점들이 있어 구경했다.
헤네랄리페 가는 길에도 중간 중간 조경과 풍경이 너무 멋졌다. 특히 멀리 만년설 쌓인 시에라 네바다 산맥이 가장 인상적.
그리고 귤꽃 향이 너무 너무 좋았다. 진짜 너무 너무 큰 알함브라 궁전...
이때부터 우린 지쳐가기 시작하는데.... https://blog.naver.com/chlwltn98/223610677759 알함브라 궁전 2 : 알함브라의 하이라이트, 나스르 궁전 드디어 알함브라 궁전의 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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