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르데냐 여행 06 : 사르데냐에서 자동차 타이어 펑크난 이야기

 사르데냐 여행 06 : 사르데냐에서 자동차 타이어 펑크난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칼리포(라 쓰로 폴라포라고 부르는) 라임 맛을 먹으며 이제 돌아가서 쉴 생각만 하고 있었다. 저녁은 뭐 먹지?

하며 항구에 도착했는데... 남편이 갑자기 차를 살펴보더니...

하는 말... 타이어 펑크 났어. ....

머라고...? ...........

뭔데 이거 왜 실환데....... 진짜 완전 바람이 빠져버린 타이어...

이게 뭔 일이람?? 둘 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숙소는 차로 한 시간을 가야 하고, 여긴 주말 저녁에 말도 잘 안 통하는 외국이다. 정신을 붙잡고 렌터카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처음엔 가까운 카센터를 가봐라, 교체 혼자 못하냐 등등 솔직히 처음엔 적극적인 해결책을 주지 못했다.

트렁크에 스페어타이어가 있긴 했지만 차 타이어 교체를 할 수 있을 리가... 혹시 몰라 남편은 계속 타이어 교체하는 법을 검색하고 나는 막무가내로 해보려다가 남편에게 제지당하고 동네는 코딱지만 해서 구글에 나오는 카센터 따위는 없었다.

평소엔 너무 믿음...

# 사르데냐 # 사르데냐렌터카 # 사르데냐렌트카 # 사르데냐여행 # 이탈리아 # 이탈리아렌터카 # 이탈리아렌트카 # 이탈리카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