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시우다드 콘달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해서 마드리드에서는 비니투스를 가보기로 했다! 시우다드 콘달과 비니투스는 주인이 같은 듯.
비니투스는 바르셀로나에도 마드리드에도 있다. 오전에 언제 폭풍우가 몰아쳤냐는 듯 날씨가 너무 좋았다.
지하철 타고 밥먹으러 가는 중~~ 확실히 이 동네... 돈 있는 동네다....
내 말은 마드리드... 삐까뻔쩍 하구만.
옛날엔 어떤 도시를 가도 그냥 다 예뻐보이기만 했는데 요즘엔 건물과 도로 상태를 보며 오~ 이 동네 돈 좀 있구만?을 생각하게 된다.
예약 없이 왔는데 웨이팅이....얼마나 걸릴지 긴장하며 물었는데 별로 한 15분 정도 걸린 듯. 다행히 식당이 커서 회전율이 높아 보였다.
들어가는데 싱싱한 해산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대표 메뉴들.
우리는 시우다드 콘달에서 맛있게 먹었던, 또 먹고 싶은 메뉴들과 가기 전 또 한 번 먹고 싶은 것들로 시켰다. 스페인 떠나기 전에 하몽 또 먹어 줘야하잖아요.
첫 날 카사 로레아에서 먹은 하몽이 더 맛있...
원문 링크 : 마드리드 여행 : 비니투스(Vinitus)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