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올해도 벌써 반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 앞으로의 반년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이야기해 주세요~ 2024년도 결산 포스팅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5년도 반이 지났다.
별건 없지만... 블로그씨 질문도 있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어봄. 1.
식탐이 엄청난 나.... 상반기도 잘 해먹고 잘 사 먹고 다녔다.
한식, 일식, 중식, 헝식, 집밥 가리지 않고 잘 먹고 지냈네요. 사진 보면서도 하나씩 다 먹고 싶다고 생각함.
지금도 오늘은 뭐 먹지 생각하고 있음. 2. 주말부부 작년 말 거의 한 달간 남편이 와 있었고 1월부터 다시 주말부부 시작.
처음엔 폴란드-헝가리 주말부부를 대체 어케해라고 했지만 놀랍게도 잘 하고 있다. 사실 한 달에 적어도 반 이상 같이 있어서 빈자리를 느낄 일이 거의 없다.
하지만 2-3일만 떨어져 있다 만나도 또 좋다고 난리 남. 이게 신혼부부 아닌가요. 3.
운동 헬스장 매일은 못 가도 꾸준히 다닙니다🏻 변화라면 오래 하던 PT를 6월...
원문 링크 : 2025 상반기 결산-벌써 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