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여행기만 열심히 쓰다가... 뭔가 다른 걸 쓰고 싶어서 가져온 주제.
사실 여행기 말고는 요즘 떠오르는 소재가 별로 없어서 누가 소재 좀 줬으면 좋겠다. 나는 부다페스트에 5년째 살고 있고 작년부터 크라쿠프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고 있다.
국경을 접하고 있지는 않지만 같은 중부 유럽 국가로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는 헝가리와 폴란드의 생활에 대해 부다페스트와 크라쿠프를 중심으로 내가 느낀 점을 비교 해보려고 한다. 사실 부다페스트 vs 바르샤바도 아니고 크라쿠프는 규모 면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비교 객관적 비교가 힘들다.
부다페스트 인구는 177만 명, 크라쿠프 77만 명으로 100만명이나 차이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겪은 폴란드는 크라쿠프 한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이것은 매우 주관적인 경험에 의한 포스팅입니다! 1.
마트 및 상점 오픈 시간 : 두 나라 모두 마트가 매우 늦게까지 연다. (헝가리 평일 약 8-9시, 폴란드 9시-10시) 서유럽은 마트가 더 ...
원문 링크 : 부다페스트(헝가리)와 크라쿠프(폴란드) 실생활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