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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여행 : 에든버러 스테이크 맛집 Le petit beefbar

 스코틀랜드 여행 : 에든버러 스테이크 맛집 Le petit beefbar

런던에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디슘이 에든버러에도 있길래 디슘에 가려고 했는데 에든버러 디슘은 2인 점심이나 저녁은 예약이 안되는 것 같았다… 무조건 워크인. 근데 1시간 반은 기다려야 한다 하고 일행 중 한명은 남아 있어야 한다고 해서 그냥 탈주함.

나중에 런던 가면 예약해서 먹을게요! 그렇게 구글로 식당을 찾다가 찾은 곳.

Le petit Beefbar! 오 입구 느낌 좋았어.

실내 느낌 좋았어! 그런데 예약 따로 안했다고 하니 자리가 없다고...

그런데 아래 바 자리에서도 같은 음식 서빙이 가능하다고 괜찮냐고 물었다. 오히려 사람 없고 조용해서 좋아!

근데 가격 무슨 일인고? 메인에 1로 시작은 커녕 금액이 2로 시작하는 메뉴가 한손에 꼽음.

스타터 정도의 양이라고 설명해준 스트릿 푸드도 가격 장난 아닌데? 스테이크 집 같아서 저렴한 걸 기대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와 역시 영국인가 싶었음.

스코틀랜드에서..? 영국에서...?

유일하게 판매..? 조리..?

라이센스가 있다며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