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마트 구경 하러 갑니당. 가는 길에 패딩턴 곰돌이도 발견.
너무 멋진 스콧 기념탑이랑 발모랄 호텔! 언제 비가 왔냐는 듯 하늘이 개어 너무 좋았다.
숙소 가는 길 웨이벌리 역 내 세인즈버리에 가보기로 했다. 근데 역대급 별로인 세인즈 버리였음...
감자칩은 많았지만. 영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식초맛 감자칩 겟겟.
컵라면 코너에 한국 라면도 있었다.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자칩...
더 사올걸. 이 쿠키도 맛있습니다 ㅠ 영국은 우유 용기가 남은 우유가 보여서 좋다.
헝가리는 안보임... 이런 디저트류도 맛있는데..
영국에서 초반에 먹어 보다가 살 엄청 쪘었다. 헝가리에도 마트에 생각보다 괜찮은 디저트 많은데 여차하면 몸이 엄청 불어난다.
친구가 추천해준 초코바. 안에 팝핑캔디 같은 게 들어서 먹는 재미가 있다.
악명 높은 영국 스프레드 마마이트. 용기가 없어 아직도 먹어보지 못했다.
여기는 채소가 너무 부실했다. 스코틀랜드라 그런지 해기스도 캔으로 파네~ 학생 때 이거 사...
원문 링크 : 스코틀랜드 여행 : 영국 마트 구경(세인즈버리,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