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략' 아시아나항공, 밀라노·부다페스트 취항 한국경제TV 한국 휴가를 다녀왔더니 아시아나 항공의 부다페스트&밀라노 신규 취항 소식이 들려왔다. 현재 인천-부다페스트 직항은 대한항공만 운항 중으로 월/화/목/토 주 4회 운항 중이다.
폴란드 항공인 LOT가 코로나 때 가장 먼저 인천-부다페스트 직항을 시작했는데 올 초에 빠지고 대한항공만 남은 상황이라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던 차에 찾아온 신규 취항 소식! 내년 4월부터 10월 말까지, 일단 서머타임 기간 동안 운항 예정인 걸로 보인다.
대한항공 운항이 없는 금, 일 시간대도 부다페스트 저녁 출발, 인천 점심 출발로 대한항공과 거의 같은 시간대로 운항 예정이다. 밀라노도 새로 직항 취항을 한 모양인데 부다페스트로 이사오기 전 살던 곳이 밀라노라고 또 은근 반갑다.
이로써 내년 4월부터 약 7개월 간은 인천-부다페스트 간 매일 직항이 있을 예정이다. 매일 직항이 있다고 한국을 더 자주 가진 못해도 뭔가 든든한 느낌!
내년 한국행 생...
원문 링크 : 헝가리 생활 : 아시아나 인천-부다페스트 신규 취항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