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리 여행은 6박 7일 일정으로 첫 2박 3일은 우붓에서, 나머지는 누사두아에서 보내는 일정이었다. 남편이 숙소 선정을 아주 신중하게 한만큼 너무 만족했던 우붓 풀빌라 후기 !
인천에서 오후 출발 비행기라 숙소에 도착하니 자정이 다됐었다. 시간이 늦었는데도 예약자인 남편에게 미리 예상 도착 시간 알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매우 발리스러웠던 로비! 체크인하는데 허니문인만큼 원래 예약한 데바칸타 풀빌라에서 에바카트니 풀빌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 ️ 빌라까지는 구불구불한 길을 내려가야 했는데, 호텔 전용 버기가 있어서 빌라 문 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일단 우리 데려다주고 짐도 바로 가져다 줌! Metland Venya 풀빌라 컨디션 침대에 수건으로 만든 백조와 잎사귀로 HAPPY HONEYMOON이 쓰여 있었다 손으로 쓴 메모까지….
서비스 모야? 이집트 리조트에서 허니문은 아니지만 생일 이벤트 한다고 했을 때 받았던 거랑 비교하면 너무 정성스러워서(미리 준비한 것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