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여행 찐 마무리. 아침 일찍 떠나는 비행기라 마지막 날은 관광을 하나도 못했다.
비행 스케줄 좀 조정해라... 나랑 남편은 각각 다른 곳으로 갈 예정이었는데 그래도 비슷한 시간대에 비행기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이른 시간이라 택시로 이동을 하기로 했다. 호텔에다 불러달라고 요청했더니 우버가 더 싸다고 우버쓰라고 함.
우리 숙소에서는 30-35파운드 선이었다. 안녕 에든버러...
공항에서 시내 들어올 때는 낮이어서 교통체증이 좀 있었는데 이른 시간이라 차도 안밀리도 2-30분내로 도착한 것 같다. 주차장으로 내려주셔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도착하면 하는 것. 체크인 카운터/탑승 상태 확인!
요거만 빠릿하게 해도 공항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나는 라이언에어, 남편은 이지젯을 이용했다.
유럽에 살면서 웬만한 저가항공 다 타봤지만 라이언 에어가 제일 별로임 ㅎㅎ 요즘엔 수하물도 다 셀프로 부친다. 수하물 태그 받아 붙이고 그냥 여기 얹으면 감 ㅋㅋ 신박하다.
보안 검색에서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