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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159. 영국의 여름/내 일기

 영국 워홀 159. 영국의 여름/내 일기

영국워킹데이 영국 워홀 159. 영국의 여름/내 일기 Wise river 2016. 7. 25. 5:0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9th July 2016 더워도 너어무 덥다!!!

지금 글을 쓰는 시간이 밤 아홉시 오십분인데 아직도 몸에서 땀이 줄줄.... 민소매 짧은 바지 입었는데도 땀이 줄줄...

일주일 전에는 짧은 옷을 입거나 얇은 봄가을 외투가 없으면 추웠는데 왜 갑자기 이러는 거죠 ㅋㅋㅋ 일하는데 에어컨도 없어서 일하면서도 다들 계속 쏘 핫! 쏘핫....

그래도 어제는 다리 통증이 너무 심해서 죽을 거 같았는데 퇴근 후 계속 마사지하고 벽에 L자 다리하고 휴족시간 아낌없이 붙이니까 훨씬 나았음!! 이날도 마감은 새 멤버인 톰이랑 같이 했다.

그런데 톰은 아직 마감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는 상황. 뭐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 모르는 건 당연한데....

이상한 건 다음날 시프트다. 마감에 새 멤버인 톰과 산티 둘만 있는 것.

내가 마감 시프트에 가고 한명은 미들로 빠져도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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