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게으름부리다가 .... 드디어 ㅎㅎ 이번부터는 귀찮더라도 컴퓨터로 업로드 하려구요 ㅠㅠ 사진 크기 차이때문에 !
오늘은 방비엥에서 보냈던 하루에 대해 써볼게요~ 저는 오전에 카야킹하구 오후에 블루라군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사진과 함께 설명 고고고고 이건 지난 포스팅에 안보여드렸던 ㅋㅋㅋㅋㅋ 호텔 테라스에서 보는 강 건너편 전망이에요 ! 캬 - 완전 절경 !
그런데 아침에 창밖을 보니 헉. 열기구가 떠다니는 거 아니겠어요?
ㅠㅠ 흐어 대박 ㅠㅠ.... 저런 걸 좋아하는 저한테는 진짜.....
너무 타고 싶었어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오전 6시 30분, 7시 20분, 오후 4시 이렇게 출발한다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은 70$.... 가격도 가격이구 열기구 타고 싶어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타지는 못했어용 ㅠㅠ 힝.... 그냥 카야킹이나 하러 갑시당....
참, 실버나가 호텔의 조식은 뭐... 그냥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주로 단체손님을 많이 받더라구요.
유럽에서 온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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