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게바라입니다. 고심한 끝에 결국 펜탁스67 오른손그립을 비싼 우드그립으로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잔고 비우고 소리 질러~~ 제 펜탁스67 바디 보시면 오른손그립이 3D프린팅으로 된 제품을 쓰고 있지요.. 국내에선 얼만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베이에서 약 $30 정도 가격에 구매한건데 뭐 계속 써도 전혀 상관은 없지만 솔직히 디자인이 그닥 예쁜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 녀석을 빼주고 원목으로 된 우드그립으로 교체해줄 생각입니다.
일단 아주아주 얇은 육각렌치가 필요합니다. 분명 구매할 때 잘 챙겨뒀는데 대체 어디갔는지 한참을 뒤져서 찾았네요 ㄷㄷㄷ 혹시 모르니까 부속품으로 같이 오는 3D 오른손그립의 육각렌치는 잘 챙겨두세요.
카덕가든 회원님께 저렴한 반값에 다시 판매하게 되었으므로 육각렌치도 같이 보내드림. 펜탁스67의 오른손 그립 부분에는 원래 그립이 아니라 스트랩을 달 수 있게 저렇게 볼트같이 생긴게 원래 달려있는데요.
저기에 원래 스트랩을 고쳐달수있어요. 근데 그걸 이...
#
120필름카메라
#
필름카메라우드그립
#
필름카메라오른손그립
#
필름카메라그립
#
필름카메라
#
펜탁스67
#
카메라우드그립
#
카메라오른손그립
#
카메라악세사리
#
카메라그립
#
중형필카
#
중형필름카메라
#
제품리뷰
#
우드그립
#
오른손우드그립
#
오른손그립
#
내돈내산
#
PENTAX67
#
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