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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도중에 아빠 눈이 작다고 조롱하는 두살배기 딸

 식사 도중에 아빠 눈이 작다고 조롱하는 두살배기 딸

어느정도 식사를 마친 큰딸이 갑자기 어떤 행동을 취한다. 음..

음???? 뭐야 남희석이야???

아빠 눈 작다고? 아빠 눈 조롱하고 꺄르르 웃는 딸 그래,,, 맘껏 웃으라...

식사 다 끝났는데 계속 '복뜡아 복뜡아!' 이래서 결국 복숭아를 가져다주었다.

씨가 아주 크니까 조심히 먹으라니까 진짜 조금씩 갉아먹는다. 말은 못해도 리스닝은 진짜 좋음. #24개월 막내는 씻기고 눕혀놓고 나왔는데 엄청 졸렸나보네 바로 잠들었다.

이제돌이 지나니까 뭔가 사물을 가지고 장난치고 머리를 쓰려는게 보인다. 천천히 성장했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커서 아쉬운 막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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