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중고나라에서 내가 눈여겨보던 필름카메라를 택배거래로 샀다가 40만원가량을 사기당한 경험이 있다. 그 이후론 택배거래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확실히 지방으로 이사오니까 내가 원하는 매물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됐다.
대부분 서울 아니면 더 먼 지방이 많았는데 이번에 GR3 매물을 찾다가 다이어리 에디션을 140만원에 판매하는 글을 봤고, 안전거래를 한번 해보려고 했더니 수수료가 왜이리 비싸? 그래서 알아보니까 작은 꿀팁이 숨어있었다.
안전거래 수수료 단돈 275원만 내면 된다! 그럼 이제 안전거래 수수료 단돈 275원만 내는 소소한 팁을 알려드림 ㅇㅇ 진짜 별거 아니니까 기대 ㄴㄴ 먼저 중고나라에서 사실 때는 10만원 이상이다?
무조건 안전거래 하세요. 안전거래 수수료는 구매자가 내면 되니까 그냥 안전거래 무조건 해달라고 하시고 안된다고 하시면 그냥 거래하지 마세요 :) 판매글을 올릴 때 '안전거래' 가능여부를 체크하게 되어있는데 그게 되어있어야만 구매자가 안전거래로 구매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