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GR21 | Ricoh GR21 컬러플러스200 | Kodak Colorplus 200 엄마가 저녁 식사 준비하는 동안 내가 아기 셋이랑 놀아준다 ㅋ 그런 엄마 옆에 계속 오다보면 뭐라도 줏어먹을거 생기니까 계속 이렇게 옆에서 노는 척 한다 ㅋㅋ 막내는 일찌감치 하이체어에 앉아서 식사 대기중 이 때는 이유식 초기단계라서 부드러운것만 먹을 단계였음 볼수록 비주얼이 너무 만족스럽다 너무 귀여워 크흐흐흐 밥먹으려고 대기하고 있으면 침이 주르륵 흐른다 ㅋㅋㅋ 턱받이 필수 나 어렸을 때 사진을 본가에서 가져왔다. 운좋게 보행기 타고 있던 사진이 있어서 비교해보니까 진짜 똑같다 ㅋㅋㅋㅋ 웃는거 특히 나 닮음 ㅋㅋㅋ 애들 나란히 두고 한컷 찍을라면 딸래미가 카메라 좀 보겠다고 자꾸 다가와서 못찍는다 ㅋㅋㅋㅋ 필름 몇장을 버린겨 ㅋㅋ 그래도 간신히 한컷 건졌다 ㅋㅋ '25년 2월달, 그러니까 생후 7개월쯤이라 한창 배밀이 하던 시절이다.
기어다니는게 일상이라서 내가 어렸을 때 배밀이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