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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GR21 | 코닥 컬러플러스 200 | 쌍둥이 인생 첫 키즈카페 도전!

 리코 GR21 | 코닥 컬러플러스 200 | 쌍둥이 인생 첫 키즈카페 도전!

리코 GR21 | Ricoh GR21 코닥 컬러플러스 200 | Kodak Colorplus200 바야흐로 24년 12월 21일 촬영물.. 이 때 옥토넛 키즈카페였나 집근처에 깨끗한 곳이 하나 생겨서 아이들 데리고 처음 가본 키즈카페다 ㅋ 지금이랑 차이보니 그래도 많이 컸다 싶은데 딸아이가 키가 많이 안자랐구나 흠..

이 때만해도 뭐든 입에 넣을 시기라서 키즈카페에 있는 장난감을 자꾸 입에 넣느라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어이 감기 걸렸던게 생각난다 ㅋㅋ 너무 어리면 키즈카페 안가는게 좋을듯 싶다. 이거봐라 이거봐...

자꾸 입에 넣는데 아이가 둘이니까 결국 내가 직원한테 물티슈 좀 얻어서 얘네가 만지는 장난감은 다 닦았음;;; 진짜 고생길 열리는 순간이었다. 입에 넣는게 아무래도 이가 나는 시기에 간지러워서 자꾸 입에 넣는게 아니었나 싶은데 직원도 입에 넣지 못하게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그냥 안가는게 상책인 키즈카페였다 ㅋㅋ 우리집은 아이가 셋이라서 키즈카페 한번만 가도 7~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