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캠핑까지 활용도 높은 주전자! 『 페르쉐프 케틀팟 사용 후기 』 주방에서 물을 끓이거나 라면을 끓일 때, 또는 캠핑장에서 간단하게 요리를 할 때 딱 하나만 가져가도 되는 냄비가 있으면 정말 편하죠.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이 바로 페르쉐프 케틀팟인데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 스텐주전자 느낌인가 했는데, 실제로 써보니 주전자 + 냄비 역할을 동시에 하는 제품이라 활용도가 꽤 높았습니다.
직접 써보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즘 주방용품에서 중요한 게 디자인이죠.
페르쉐프 케틀팟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깔끔한 스테인리스 마감 이라서 주방에 두어도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집에서는 인덕션주전자처럼 사용하고 캠핑에서는 캠핑주전자로 가져가도 잘 어울립니다.
요즘 집에서 인덕션주전자 찾는 분들 꽤 많죠. 인덕션은 바닥이 맞지 않으면 아예 감지가 안 돼서 가열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스텐주전자나 냄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