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이제 영하권에 접어들었다. 추워지기도 했고 겨울을 맞아서 항상 이맘때쯤 하는게 바로 유막제거와 유리발수코팅 작업이다.
당연히 비올 때는 해야겠지만, 의외로 눈이 올 때도 유리발수코팅 해둔게 도움이 될 때가 많아서 나는 항상 여름과 겨울 직전에 하는 편인데 다른 사람에게도 이때 추천함. 유막제거 제품 : 산화세륨 분말 샌딩기 : 마끼다 DBO180Z 우선 유막상태부터 체크해본다.
출고한지 약 4개월 정도 지난거같은데 처음에 유막제거 하기 너무너무 귀찮아서 그냥 남는 발수코팅으로 대충 해뒀더니 유막인지 발수코팅의 잔여물인지 암튼 덕지덕지 되어있어서 아주 불편했다. 내가 알기론 유막과 발수코팅은 한끗차이인걸로..
샌딩기가 없는 분들은 시중에 팔고있는 유막제거용품을 사셔도 무방한데 나는 샌딩기가 있기 때문에 굳이 비싼 제품은 필요 없음 그냥 산화세륨 분말 포장된걸로 구매해서 한참을 써도 진짜 오래오래 쓸 수 있다. 먼저 고압수로 유리면을 어느정도 깨끗하게 한 뒤에 물기가 남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