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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휴유증 숨은 위험성

 코로나 휴유증 숨은 위험성

#오늘신문 #오늘건강 #코로나19 후유증 장기화 시 루프스, 뇌졸중 위험 높아 장기화 후유증, #자가면역질환 유발 가능성 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정일 교수팀은 코로나19 감염 후 1년 이상 증상이 지속된 1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루프스 환자가 3.0%, 뇌졸중 환자가 1.0%로 나타나는 등 일반인에 비해 2.0%, 1.0% 각각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코로나19 감염 후 염증 반응이 장기화되면 자가면역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프스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신체의 면역 체계가 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연구팀은 코로나19 감염 후 염증 반응이 장기화되면 자가면역세포가 활성화되어 루프스나 뇌졸중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추측했다. 코로나19 후유증, 청소년 정신건강도 위협 우울증·불안장애·공황장애 등 증가 서울시립대 보건대학원 김민경 교...

# 루프스 # 오늘건강 # 오늘신문 # 자가면역질환 #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