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줄의 기적, 우리도 드디어 부모가 된다! 안녕하세요!
곧 아빠가 될 초보 아빠입니다. 아내가 "생리가 안 온다"라고 했을 때만 해도 몸이 어디 아픈게 아닌지 걱정했었어요.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어요.
기쁘면서도 실감이 안 나는 이 감정... 바로 다음 날, 세종 보람동 노블 클라쎄 병원으로 직행!
병원에서 질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작~은 애기집이 보인대요. "진짜 아기가 생겼구나..."
그 순간 너무 기쁘고 설렜어요. 근데 아직 너무 작아서 5주 차, 6주 차에도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특히 6주 차에는 심장 뛰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고 해서 벌써부터 기대 중이에요. 노블클라쎄산부인과의원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65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태명은 '호박이'!
이유가 궁금하시죠? 와이프가 예전에 너무 먹음직스러운 늙은 호박이 나오는 태몽을 꿨어요.
그때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