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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우리 호박이 성별은?! 삼남매 젠더 리빌 파티 현장 공개

 [후기] 우리 호박이 성별은?! 삼남매 젠더 리빌 파티 현장 공개

풍선 속에 담긴 우리 아기의 성별은? 친구가 미리 주문해준 젠더 리빌 풍선을 픽업해서 아내의 첫째 언니네 부부, 둘째 언니네 부부와 함께 가족들이 모인 식당으로 향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막내 부부인 우리부터 풍선을 터뜨리게 됐죠! 사실 저도, 아내도… 속으로는 왠지 딸일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딱!

하고 풍선을 터트리는 순간 하늘하늘한 파란색 가루가 펑~ 하고 퍼졌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호박이는 “아들”이었어요! 🏻 그 다음은 처형들 차례 이제 둘째 언니가 풍선을 터트릴 차례!

기대와 설렘 속에서 팡— 핑크빛 종이가 흩날리며 딸! 첫째 언니도 역시 팡— 또다시 핑크 풍선!

또 딸! 세 자매의 젠더 리빌 파티에서 결과는: 막내(우리): 아들 둘째 처형: 딸 첫째 처형: 딸 아내 쪽 피가 진짜 강한가 봅니다 사실 첫째 처형과 둘째 처형 모두 첫째는 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도 역시 첫째는 아들이라는 예감이 맞았던 거죠. 이름은 아빠가 직접 지을게!

이제 우리 호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