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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예비 아빠 영어 회화 어플 스픽(Speak) 4개월 사용 후기!

 왕초보 예비 아빠 영어 회화 어플 스픽(Speak) 4개월 사용 후기!

“왕초보도 할 수 있다! 영어로 호박이 책 읽어주는 날까지 ” 안녕하세요.

우당탕탕 초보아빠입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이후로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게 된 이야기와, 제가 사용 중인 영어회화 어플 스픽(Speak) 후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현재 저는 중국어를 사용하는 해외영업직으로 근무 중인데요. 영어를 못하니 자연스럽게 중화권만 맡게 되더라고요.

물론 잘하는 중국어로 일하는 건 좋지만, 일을 하다 보면 ‘영어는 정말 선택이 아니라 필수구나’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앞으로 태어날 호박이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갈 때 자신감 있게 아빠의 역할을 해내고 싶은 욕심도 생기더라고요!

스픽(Speak) 선택 이유? 영어 어플이 워낙 많아서 뭘 써야 하나 고민했지만, 결국은 광고에서 많이 봤던 스픽으로 결정했어요.

왕초보 입장에선 어차피 처음엔 다 어렵고 비슷하니까… 꾸준히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