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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떠난 발리 바투르산 일출 투어 인생샷 후기 (feat 용암 투어), 클룩 예약

 새벽에 떠난 발리 바투르산 일출 투어 인생샷 후기 (feat 용암 투어), 클룩 예약

바투루산 일출 투어 발리에서 새벽에 지프차를 타고 바투르산 지프 투어를 클룩에서 예약함 가격은 2인에 14만 원 정도 숙소 앞으로 차가 데리러 왔고 일반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지프차로 갈아탔다. 준비물: 담요, 마스크 새벽에 출발하고 산에 올라가기 때문에 추워서 담요 준비하면 좋을 듯함.

가는 길에 흙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마스크도 준비하면 좋을 듯 깜깜한 밤에 도착해서 지프차 위에서 해가 뜨길 기다렸다. 반짝거리는 별들이 가득해서 멋있었다.

가이드님이 빵이랑 커피도 준비해 주심 담요를 파는 분도 있었는데 비싸서 가지고 가는 걸 추천! 화장실이 있지만 간이 화장실이라서 일부러 커피는 다 마시지 않았다.

해가 점점 뜨기 시작하는데 변하는 하늘색이 오묘해서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로웠다. 이때 구름이 강아지 형상으로 나타나서 내가 키우다 하늘나라로 간 강아지가 생각나서 마음이 울컥했음 일출을 바라보는데 정말 황홀했다.

해가 뜨고 본격적으로 가이드님이 사진을 찍어주심 어색해하는 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