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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카페 와플이 맛있는 카페인중독

 새로생긴 카페 와플이 맛있는 카페인중독

카페에 가면 항상 딱 음료만 시키지 못하고 쿠키나 케이크 등의 주전부리를 습관처럼 시켜버린다. 카페인중독이라는 카페에 들려봤는데 와플이 유명하다고 하여 누텔라와플을 시켜봄 카페인중독, 이름이 상당히 강렬하다.

ㅋㅋ 주인 아저씨가 90년대 락발라드 취향이신지 옛날 노래가 흘러나와 추억에 잠기게 만든다 플라워의 Endless와 같은 류의 노래들~ 작은 가게에 비해 높은 볼륨의 음악이라 귀가 좀 따가웠는데다 갑자기 손님들 앉아있는 바로 옆 테이블에서 기계를 돌려서 앉아있기 힘들어 자리를 떴다. 아무래도 처음 생긴 카페다보니 카페 운영에서 손님을 배려하는 부분은 조금 부족하신 듯 했다~ 커피 맛은 평범했지만 오랜만에 고소하고 달달한 와플을 먹으니 기부니가 좋아!

종종 와플을 테이크아웃하러 들릴 듯 하다. 와플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