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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롯데호텔 뷔페 라세느

 명동 롯데호텔 뷔페 라세느

서울사람의 남산과 명동 여행~ 저녁에 뷔페를 예약해 두었기때문에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등산을 했다 =3=3 땀 뻘뻘.. 1인 123,000원. 서울 3대 부페라고 하는데 먹을것도 많고 퀄리티도 괜찮았음..

예전엔 부페를 참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12만원에 수십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부페보다는 5만원짜리 깔끔한 밥상이 훨씬 좋아진다.

나이가 들었나부다~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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