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을 스캔하다가... 맛있어 보이는 빵집이 있어서 방문해본다 뭐가 없을 것 같은 주택가인데 과연...?
오호... 숨어 있던 맛집 등장 생긴것도 예쁘고 종류도 많은 빵들 포이동이라 이름이 4.2 인걸까?
식빵도 소화가 잘되는 종류인 것 같다. 가격은 꽤 비싼편인데 요새 빵집들이 다 이렇다..
ㅠㅠ 맛이라도 있으면 다행.... 케이크도 여기서 주문해볼걸 그랬나 ㅎㅎ 다음에 케이크 살 일 있음 와보기 레스토랑을 같이 하고 있다.
실내가 꽤 넓은데 지하도 있는 모양이다 빵을 사고 있는데 예약된 손님들이 들어왔다. 페퍼로니가 올라간 빵이 맛나보여서 샀는데 안에 올리브도 콕콕 박혀 있다.
현무암 브리치즈 브레드 제일 맛있었다. 또 사야징 빵 한 개에 5천원 앞뒤로 하는 가격 금요일 퇴근할 때 브리치즈 현무암 사와서 토요일 아침에 커피랑 마시면 넘 좋을거 같당 너무 힘든 일상 ㅠㅠ 주말을 생각하며 버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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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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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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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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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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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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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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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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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