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변이 북적이는 가을이 왔다 멋진 갤러리 햄버거 먹으러 가는 길 원스타 올드패션드는 좋아하는 버거집 중 한 곳이다. 미국식 갬성을 잘 살린 가게의 인테리어 맛도 괜찮다 항상 사람이 많다...
들어가서 창가쪽에 웨이팅리스트 작성하고 나와서 밖에서 기다리면 이름을 불러준다. 웨이팅은 거의 항상 있다고 보면 된다.
이 때는 여름 끝물에 더위가 좀 수그러들 때였는데도 더워서 힘들었는데, 한여름에는 절대 못기다릴거 같으다 ㅋㅋ 메뉴 평소에는 버거+감튀인데 어니언링도 맛있어보인다 드링크 메뉴 음료수는 카운터쪽에 여러종류있어서 그중에 고르면된다 쉐이크도 팔았던 적이 있었나? 맨처음 열때부터 다녔었는데 쉐이크는 먹어본 기억이 없다 이 곳의 버거는 패티가 아주 짠 맛이 진한데 그래서 덜짜게 주문도 가능하다.
나는 그냥 원래대로 짜디짠 패티를 좋아한다. 패티멜트랑 버거랑 어니언링 하프 푸짐한 한상 구운 빵 사이에 치즈랑 패티가 들어간 패티멜트 짭짤하고 고소해서 맛이 좋다 감싸주는 종이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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