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은 생태 연구와 전시를 하고 있는 국가 기관이다. 전체적으로 아주 큰 공원이 조성 되어있는 힐링 장소로 커플이나 가족이 걸으며 둘러보기 좋고, 장항역 바로 옆에 붙어있기 때문에 당일여행으로 다녀오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나는 추석 연휴에 방문하였는데.... 9월중순까지 역대급 폭염이 지배하던 2024년 추석... 외부 온도는 35도에 육박하여 도저히 돌아다니기 힘든 날씨였던 터라, 에코리움은 실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일부러 에코리움만 보려고 방문한 것이었는데...
이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정문보다는 북쪽에 장항역 옆의 서문으로 들어가는것이 편하다.
주차장도 잘 되어 있다. 진짜 너무 덥고 해도 쨍쨍해서 그냥 돌아다니기는 힘든 날씨였어서 우리가족은 양산을 가져가긴 했지만 센스있게 그늘우산이 준비되어 있었다.
쓰고 돌아다니다가 실내공간 들어갈때는 그 앞에 보관함에 넣어두면 된다. 짧은 거리를 이동했는데도 덥고힘들어서 일단 에코리움 안에 커피숍에서 음료를 주문...
키오스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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