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인은 만화를 좋아한다. 학생 시절에는 상록수 상가의 만화가게 단골이었고..
요즘은 웹툰을 보니까 만화책을 본지는 꽤 된거같은데 친구가 용산에 멋진 장소를 소개해주어 같이 놀러가봤다. "그래픽" 이라는 이름의 어른을 위한 힐링 공간...
이태원이라서 그런가 앞서가는 동네 할머니도 패션이 멋졌다. 멋진 건물 등장 ~ 컨셉을 살려서..
층층이 쌓인 책을 형상화 한 것 같기도 ? 채널에이 사람들이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근데 밖에서만 계속 찍고 있네 왜온걸까... 같이 들어가봅시다....
노트북은 안되나보다. GRAPHIC 입장료 인당 2만원이다 가성비를 최대화 하려면 오래있어야 됨 ㅋㅋ 책을 열람해야 되기때문에 입장하면 바로 이걸 나눠주면서 손소독을 하라고 한다.
벽을 빙 둘러 책들이 놓여 있고, 다양한 종류의 좌석들이 있다. 1층 또 다른 편의 모습 그림 그려서 응모할수도 있다. 앱에 올려준다는 듯 ?
총 3층이고 각층에 와이파이가 있다. 옛날에 봤던 복싱만화 더파이팅 내용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