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풍경이 예뻐서 기록 해본다 달맞이꽃을 심어놓았다 분홍낮 달맞이꽃 이름도 예쁘다 동원산업 부근에 흰색 트럭이 보인다 주변엔 사람들이 많다. 여행하는 서재 서초구에서 이벤트하는것 같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안에도 두세명정도 앉을 공간이 있다.
책 커버의 그림이 익숙하여 검색해보니 르네 마그리트라는 작가의 작품이었다. 건너편엔 마지막을 불태우는 장미가 가득 갈대 서초구방면이 관리를 참 잘 하는 것 같다.
산책하는 사람들 초여름에만 볼 수 있는 장미동굴이다 ^^ #초코빠나 #해피블로그 #내돈내산 #동네풍경 #여름 #양재 #양재천 #포이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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