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기전에 시간을 좀 보내려고 자하미술관에 방문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정치색이 강한 곳이었다 ㅜ 언덕 꼭대기에 있어서 시간도 좀 걸리는데다 꽤나 힘들게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방문 전에 개인 가치관에 따라 방문을 잘 결정하길 가는길에 초입의 무계원도 들러서 둘러봤다. 처음 들어봄 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었다.
한옥이 주는 운치가 좋았다 올라가는길에 운수 좋은 날의 현진건 집터가~ 땀을 뻘뻘 흘리며 올라가면 보이는 자하미술관 2천원이었나 4천원이었나 들어가면 오른편에 입장료 내는 계좌가 붙어있어서 계좌이체로 입금했다. 주제가 무등산이어서 멋진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일지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518을 주제로 한 전시라한다.
대표 사진 미술관 직원분이 안내를 해주셨는데 턴테이블이 마음처럼 작동하지 않았다 ㅎ 오래된듯한 음향기기 2층에서 보이는 풍경 언덕 꼭대기에 있기때문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시원하다. 자하미술관 전경 자하미술관 들렀다가 내려가니 가고싶던 식당은 이미 대기가 어마어마하게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