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이여서 가족들이랑 서울숲에서 모인날 식사도 뭔가 평소와 다른 종류를 먹고 싶어서 베트남음식점으로 골라봤다 ㅋㅋ 식당중 룸있는곳으로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았다. 전화로 문의했을때 룸도 있고, 케이크도 가져와도 된다해서 여기로 결정했다 ~ 가게는 지하지만 이렇게 반지하스타일(?)
이라서 밝은분위기다. 조금 불편했던점은 키오스크 주문인데 한개 시킬때마다 결제를 했어야해서 맥주 추가할때마다 좀 번거로웠다.
결제하는 사람이 기계옆에 붙어앉는것을 추천 반쎄오랑 미싸오 베트남 놀러갔을때 너무 더워서 반쎄오맛집을 못갔었는데 그 한을 이제 풀었다~~ 반쎄오는 저렇게 고기, 볶음, 해산물, 채소 등 재료를 월남쌈처럼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음식이다. 미싸오는 베트남식 볶음면이었는데 그냥 여러가지 시키느라 주문해봤는데 맛있었다~~ 짜조랑 야채 해산물 공심채 볶음 이미 배불렀던 상태인데....
누군가(?)가 ...
그래도 베트남 쌀국수는 먹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해서 주문하게된 쌀국수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