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가족여행으로 모악산의 금산사에 놀러갔다가 구경 잘 하고 카페에서 음료한잔 하기로 했다. 이름은 무섭지만 외관은 상당히 화려한..
귀신사를 지나 조금 지나며는~~ 멋진 카페가 보인다. 김제 카페 달밤 조경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쓴 곳이다.
주차장에서 가는 길목에 놓인 파라솔과 그 뒤로 떨어지는 시원한 폭포~ 예쁘게 그려진 약도 약도가 필요할 만큼 꽤 넓은 부지다. 이름답게 여기저기 달모양이 숨어(?)
있다. 메뉴 맛있어보이는 베이커리도 많다 한 켠에는 책으로 꾸며놓은 포토 스팟 봄가을에는 야외에서 계절을 느껴도 좋을거같다.
테라스의 메인 포토 스팟 저녁에 불들어오면 분위기 장난아닐거같다... ㄷㄷㄷㄷ 천장 위에 팬이 있어서 냅킨 안날리게 잘 깔아둬야 한다 ㅋ 다양하게 주문해 봄 커피는 그냥그랬다 빵은 맛있음 바로 앞에 저수지랑 산이라서 자연속에 있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휴식하고 사진찍기 좋은 예쁜 카페 달밤 일어나보겠슙니당...
돌틈에 핀 소박한 야생화 카페 풍경 구경하기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