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사거리 식당가에 새로 초밥집이 생겼다. 스시율 이라는 가게 원래 이근방에 초밥집이 있다가 없어진지 좀 됐는데 반가운 소식이다 지나가는 길이라서 원래는 배민으로 주문 걸고 픽업하려 했는데 계속 확인이 되지 않아서 안열었나?
하고 취소했다. 근데 가게 지나다보니 열어 있어서 왜 배민 주문접수가 안됐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가게들려서 포장해가기로 한다 메뉴 사실 모듬초밥을 먹고 싶었는데 모듬초밥에는 미니우동 or 메밀이 포함되어 있어서 양이 많을까봐 부담스러웠다.
광어+연어로 ㄱㄱ 기다리는중 눈에 띄는 간판이다 깔꼼한 포장 곁들여먹으려고 화이트와인 열었는데 오마이갓 ㅜ 스위트 와인이잖아..? (블로그 주인은 드라이한 와인 선호) 잘못 샀다.
입맛배림.... 신선한 초밥 이 날 비가 와서 좀 걱정했는데 비린내 하나도 없이 너무 맛있었다.
맛있는 광어초밥 딱 내가 좋아하는 재료 손질이다. 맛있는 초밥집이 생겨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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