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2동 주민센터 앞에 정석초밥이 없어졌는데... 근데 그자리에 또 일식집이 생긴다고 적혀있다 생기기 전부터 기대했던 ARI 일본가정식 들려봐야지 했는데 기회가 안되어서 아쉽던차에 배달앱에 있길래 좋아하는 메뉴인 생연어덮밥을 주문해봤다 사탕 하나가 들어있어서 더 기대감을 주었던~ 아 근데 음싣을 열어보니 쎄하다 밥양적게 요청이 반영 안된거는 그러려니 하는데,,, 기대하며 밥조금에 연어 한점 올려서 한술 떴는데 완전,, 토맛임 음쓰그자체 ;;; 걍 저렴한 마트 제품도 잘 먹는편인데 이런걸 사람 먹으라고 만들어 보낸건지; 욕이 절로 나온다.
그나마 다행인거는 원래는 가게 방문해서 먹어보고 싶었었는데 더큰돈 안버리고 시마이칠수 있었다는거 ? 같이 시킨 야끼교자는 일삭 교자일줄알았는데 그냥 시판만두였다 집에있는 냉동만두보다 맛이없어 ^^ 사실 이것도 실망스러웠는데 쓰레기연어 충격이 커서 그냥 그러려니...
우리 집은 음쓰가 거의 안생겨서 음쓰봉투를 일년에 한두번 쓸까말까인대 오랜만에 꺼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