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기록 인천에서 발리행 비행기로 떠나는 여행 촉촉하게 비오는 날의 공항 풍경 발리행 비행기는 대략 7시간정도 소요되고 기내식 한 번과 간식 한 번이 나온다. 비행기 이륙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기내식이 나온다.
샐러드랑 빵이랑 다 맛있었다. 한식 비빔밥 옆사람의 중식볶음밥과 소고기 아이스크림도 줬다.
맛은 초코 한가지 드라마 매틀록 재밋어서 다섯개 다 봤다. 30년전 변호사 하다가 그만둔 할머니가 약물로 죽은 딸의 복수를 하려고 로펌에서 일을 시작한다 .... 뻔한 클리셰에 캐릭터들도 익숙하고 신파적 요소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블로그주인의 취향에 딱 맞는다 ㅋㅋ 이해도 쉽고 예상되는 전개인데도 맘졸이고 눈물나게 하는 모먼트들이 있었다. 비행기가 어디쯤 가는지 확인해보기 얼마전 다녀온 시파단이 있는 타와우를 지난다 거의 도착할때쯤 되면 간식으로 피자랑 바나나중 하나를 고를수있다 탑승하기 전 바나나를 두개나 먹고 온 터라 당연히 피자를 고름 맛있는 냉동피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