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Watching 잔잔한 호숫가에서 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공원 겨울이 되면 다소 쓸쓸한 공원 풍경 추운 겨울이 길고 긴 콜럼버스 오하이오 여름 날씨는 덥지도 않고 뽀송해서 너무 좋은데 항상 금방 끝나는 느낌이라 아쉬워요. 평소에 좋아하는 샤론우즈 공원에 가보려다가 블렌든 우즈 메트로 파크도 구글 평점이 꽤 높고 트레일 길이도 부담없이 짧길래 한 번 들러봤어요.
샤론 우즈 6911 Cleveland Ave, Westerville, OH 43081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트레일을 돌기 전에 입구에 위치한 공원 비지터 센터에 들러봤는데요. 지금은 겨울이라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지만 여러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새를 관찰할 수 있는 bird watching이 메인인듯 호숫가를 도는 트레일이 짧아보여서 걸어보기로 했어요. 짧은 트레일을 걸어서 호숫가로 들어가보니 작은 롯지가 보이네요.
탁 트인 호수 뷰를 기대했는데... 사방이 울타리로 막혀있...
#
더블린
#
미국공원
#
미국일상
#
미국주재원
#
오하이오추천
#
오하이오콜럼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