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의 일시귀국 오모테산도 데이트 오랜만에 다녀온 오모테산도 오모테산도는 "신사 앞 거리"라는 뜻으로 메이지 진구 앞에 이어지는 거리를 의미하는데요. 현재는 고유 지명처럼 쓰이고 있네요.
작년 일본 일시 귀국했을 때 히로가 일본 내 출장도 많았던지라 함께 데이트할 시간이 없었는데 어쩐 일로 평일에 시간이 나서 오모테산도와 메이지 진구에 다녀왔어요. 根津美術館 네즈 미술관 건축물과 정원 풍경이 아름다운 네즈 미술관 네즈 미술관은 일본식 정원과 모던한 현대식 건축물이 조화로운 곳 미술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대나무 길은 사진이 예쁘게 나오기로 유명한데요. 6년 전에 가봤을 때 너무 좋았던지라 다시 한 번 들러보기로 했어요.
네즈 미술관 관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마지막 입장 시간: 4:30 p.m) 입장료 성인 1,300엔 학생 1,000엔 인기 포토 스팟인 이 곳에는 항상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람 없는 타이밍을 틈타서 ㅎㅎ 예전에 열심히 남편과 사진을 찍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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