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시아버지와 함께 다녀온 미야지마 여행 바다 위에 빨간 도리이가 있는 풍경이 유명한 미야지마 - 이쓰쿠시마 신사 요즘 시아버지가 단신부임으로 계신 히로시마 시아버지의 가이드에 따라서 미야지마로 향해봤어요. 히로시마에서 차로 선착장으로 이동 미야지마행 페리 탑승 히로시마 항에서 출발하는 나나우라마루 배 페리 요금 성인 : 180엔 어린이 : 90엔 미야지마까지는 10여분 정도 소요되는데 배가 꽤 크고 흔들림이 없어서 탈만 했어요.
(배멀미 잘하는 나 ^_ㅠㅠ)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이쓰쿠시마 신사 이쓰쿠시마 신사는 일본 신토의 여신, 스사노오노 미코토의 세 딸을 모시는 곳이라고 하네요. 宮島 미야지마 1996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미야지마 섬 내리자마자 마치 나라처럼 곳곳에서 사슴 무리들을 볼 수 있었어요.
미야지마 사슴은 옛날부터 섬에 살았고 신성한 동물로 여겨진다고해요. 일본에서 사슴은 신의 메신저로 생각하며 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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