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4시간만에 로얄튼 리비에라 환불받고 J.W. Marriott로 옮긴 썰을 풉니다...
로얄튼 리비에라 때문에 완전 망할뻔한 두 번째 칸쿤 여행 전체 환불받고 한밤중에 호텔을 옮겨서 심폐소생 성공한 여행 기록 작년에 태교여행 겸 남편과 칸쿤 여행을 갔었어요. 남편과 둘 다 소식좌에 술도 안 마셔서 올인클루시브가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 J.W.
메리어트 칸쿤에서 머물렀는데요. 칸쿤이라는 관광지 자체가 하와이, 동남아 리조트만큼 매력적이진 않았지만...!
저희가 사는 미국 동부에서 가깝고 JW 메리어트 호텔도 꽤 만족스러웠던 기억! (티타늄 티어 혜택도 꽤 좋았음) 두 번째 여행은 아기와 함께 가까운 휴양지를 찾아보니 미국 동부에서 가기에 가깝고 만만한건 칸쿤 밖에 없더라고요?
예전에는 올인클루시브가 아닌 호텔에 숙박하며 레스토랑 찾으러 호텔존으로 나갔는데 아기와 함께 나가기는 이제 힘들 것 같아서 밥 걱정 없는 올인클루시브로 한 번 가보기로 했어요. 칸쿤 자체가 사실 큰 매력은 없...
#
cancun
#
멕시코호텔
#
칸쿤
#
칸쿤jw메리어트
#
칸쿤로얄튼
#
칸쿤리조트
#
칸쿤메리어트
#
칸쿤여행
#
칸쿤올인클루시브
#
칸쿤추천
#
칸쿤호텔
#
칸쿤호텔존
#
칸쿤호텔추천
#
멕시코칸쿤
#
멕시코여행
#
리조트
#
cancunresort
#
resort
#
riviera
#
royalton
#
royaltonrivieracancun
#
로얄톤
#
로얄튼
#
로얄튼리비에라
#
로얄튼스플래쉬
#
로얄튼하이드어웨이
#
로얄튼호텔
#
로열튼
#
캔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