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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 미시간 포트 휴론(Port Huron) - 국경 도시 사니아(Sarnia)에서 1박 2일 (2)

 캐나다 여행 : 미시간 포트 휴론(Port Huron) - 국경 도시 사니아(Sarnia)에서 1박 2일 (2)

휴론 호수에서 한적한 휴가 첫 가족 로드 트립의 추억 미국에서 캐나다 온타리오 사니아 1박 2일 여행 앞선 포스팅에 이어서 기록하는 사니아 여행 사실 관광 목적보다는, 태어나서 한 번도 외박을 해본 적 없는 아기 고마짱과 첫 외박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미국 주재원 발령 후에 남편의 국내 출장이 많아서 미국 이곳저곳 로드 트립을 많이했었는데 아기가 태어나니 여행하기 힘들더라고요...?

국경 도시 사니아 여행 사니아는 미국 - 캐나다 국경 도시로, 큰 유명 관광지는아니지만 휴론 호수를 끼고 있어 바다처럼 푸른 호수를 즐길 수 있다는게 장점인 곳이에요. 2년 전에 다녀왔던 매키낙 아일랜드나 트래버스 시티, 페토스키에서 느꼈던 오대호 지역의 매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휴론 호수에 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여행이라 생각했네요. The Insignia Hotel 인시그니아 호텔 사니아에서는 작은 국경 도시이다보니 호텔이 많지는 않은데요.

저희가 머물렀던 인시그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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