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재원 생활 중 두 번째 이사 4년 전 오하이오 더블린 브릿지파크로 이사왔다는 글을 남긴게 엊그제 같은데요. 주재원 생활 중에 두 번째 이사를 했어요.
아기가 태어나니 아파트가 불편해서 다시 타운 하우스로 돌아가게 됐어요. 일본 주재원 중에서 저희 가족만큼 이사를 자주 다니는 집도 없을 것 같네요.
ㅎㅎ 아파트를 좋아하는 한국인 취향에 맞았던 더블린 아파트 도쿄, 서울에서 오하이오 주재원 생활한지도 벌써 4년이 지나고 있어요. 저희는 오하이오 더블린의 다운타운에 위치한 '브릿지 파크(Bridge Park)'라는 곳에 살았는데요.
뭐든 차로 운전해서 다니는게 어색했던 초반, 걸어서 도서관도 갈 수 있고 공원도 있고 집 아래층에 레스토랑도 있는게 좋아서 이 곳을 선택했었어요. https://blog.naver.com/choe_yuna/222870639146 미국에서 새로 이사 온 도시, 더블린 오하이오(Dublin, Ohio) 브릿지 파크 Columbus Suburb 콜럼버스 교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