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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서클 가족여행 (7) – 그랜드 캐년 뷰포인트 & 맛집 숙소 정리

 그랜드서클 가족여행 (7) – 그랜드 캐년 뷰포인트 & 맛집 숙소 정리

미국 주재원 생활 5년차 아기와 함께한 서부 여행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남겨보는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여행기 뷰포인트 & 맛집 & 호텔 기록을 남겨봐요. 저희는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해서 유타주 자이언 국립공원, 애리조나 페이지 앤텔로프 캐년을 지나서 그랜드 캐년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머물렀고 홀리데이 인에서 숙박했어요.

Grand Canyon View Points 주요 뷰포인트 사실 사우스림(South Rim)에는 뷰 포인트가 정말 많은데요. 저희 부부 둘만 있었다면 전부 들러보고 싶은데 아기 데리고 하나하나 다 내릴 순 없잖아요?

(카시트 태우고 내리고 무한 반복의 굴레) 그래서 미리 유명한 스팟들을 골라놓고 중간 중간에 들렀어요. 1. Mather Point (마더 포인트) 그랜드 캐년 여행의 시작점이자, 가장 유명한 '마더 포인트' 비지터 센터(Visitor Center) 주차장에 주차하고 조금만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곳 접근성이 좋아서 유모차 끌고 가기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