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버거의 자존심 In-N-Out 미국 주재원 생활 5년차… 이제 햄버거를 진짜 굳이 먹어야하나 그런 생각을 하는 뼛속까지 한국 사람 (또는 한식충... ) 원래 미국 버거가 다 거기서 거기다 싶어서 외식은 무조건 아시아 푸드만 찾는 편인데요. (저희 동네에서 쉐이크쉑, 파이브가이즈, 컬버스 정도 등 일년에 한 번 갈까 말까) 결론부터 말하면 인앤아웃 재방문 의사 완전 있음 “미국 버거 또 먹어야 해?”
싶던 저도 이건 꽤 깔끔하고 균형이 좋더라고요. 인앤아웃(In-N-Out) 은 또 말이 많잖아요.
“서부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 “미국 버거 원탑이다” 이런 말도 많고 나혼자 산다에서 제이홉도 인앤아웃 가고 (BTS 팬 아님) 그래서 이번 그랜드 서클 여행 중에 그랜드캐년에서 애리조나주 세도나로 가는 길 중간에 들르기 좋은 매장이 있어서 가봤답니다. 클래식 레트로한 미국 다이닝 매장 느낌 저는 오하이오(중서부)에 살다 보니 서부에는 거의 처음인 인앤아웃 초보(?)
매장에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