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풍경 속 정겨운 밥집 미쿠리야(御厨) 가루이자와 여행의 둘째 날 점심 사실 가루이자와는 서양식 별장지라는 이미지답게 프렌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나 빵집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밥순이인 저는 여행 중 한 끼는 꼭 제대로 된 쌀밥을 먹어야 힘이 난다는... ️
남편 히로짱이 타베로그를 뒤져서 찾아낸 곳 갓 지은 가마솥 밥을 주는 '미쿠리야(御厨)' 일본 시골 풍경 속 정겨운 밥집 위치: 홋치(発地)라는 가루이자와 전원 마을 옛 일본 농가를 개조한 듯한 목조 건물로, 창밖에 논밭 뷰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네요. 이곳은 카마도(가마솥)에 장작불로 지은 밥과 지역 채소로 만든 반찬을 내어주는 곳으로 유명해요.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워낙 많아서 사전 예약을 해야 식사가 가능해요. Mikuriya 2127 Hotchi, Karuizawa, Kitasaku District, Nagano 389-011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는 타베로그를 통해서 오전 11시로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