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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여행: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앙팡만 뮤지엄(호빵맨) 방문기

 요코하마 여행: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앙팡만 뮤지엄(호빵맨) 방문기

앙팡만을 사랑하는 고마짱을 위한 여행 네 번째 요코하마 여행 앙팡만 뮤지엄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봐요. 어느새 우리 고마짱이 부쩍 커서 앙팡만(호빵맨)에 푹 빠졌답니다.

일본어를 가르쳐주고 싶어서 앙팡만 노래를 자주 들러줬더니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앙팡만 타이소우 (アンパンマン体操, 호빵맨 체조)' 일본 일시 귀국 때 요코하마에 있는 앙팡만 뮤지엄은 무조건 가야겠다 싶었어요. 세련된 도시, 요코하마 예전에는 남편과 함께 요코하마에 오면 외국인 주택가인 야마테 서양관 쪽이나 아카렌가 소고, 차이나타운을 다녀오기도 했는데요.

올 때마다 넓직하고 깔끔한 게 도쿄 토요스 같은 신도시 느낌이라 참 매력적이에요. 이렇게 갈 곳 많은 요코하마 예전에는 요코하마에 앙팡만 뮤지엄이 있다는 것도 전혀 모르고 살았었는데요...?

이렇게 엄마, 아빠가 되어갑니다 ^_ㅠㅠ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쿄 - 요코하마는 사실 당일치기도 가능한 거리이지만... 저희는 일본에 있는 동안 시댁에 머물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