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녁 메뉴는 엄마표 김밥️얼마 전 엄마가 반찬 메뉴로 멸치볶음을 해주셨는데너무 맛있게 되서 멸치김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다는 한마디에 김밥재료 잔뜬 사오신 우리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저녁의 컨셉은 김밥나라라며일반김밥, 멸치김밥, 참치김밥, 땡초김밥까지 먹고싶은걸 주문하면 바로바로 김밥을 싸서 먹는 시스템이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와 함께 먹고싶은 김밥을 주문하니우리엄마 앉아서 척척척~~어렷을때 엄마가 김밥 싸주시면 그냥 생각없이 먹곤 했는데 이제 김밥이 얼마나 손이 많이 가고 만들기 힘든 음식인줄 알기에.. 맛있으면서도 뭔가 죄송한 느낌이 들었다는............
7월7일 박슐랭가이드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